모름지기 리뷰라는 것은,
이런 저런 이야기 2008. 10. 6. 06:48
보고 느끼고 남들에게 알리고 싶은 그 모든 것들을,
떠오를 때 써야합니다.
왜 그때 읽고 블로그에 그 리뷰를 쓰지 않았나 아쉬운 것들이 몇 있군요.
사고는 반도 읽지 않고 둔 책은 왜 이렇게도 많은지...
다시 읽고 고민해야 겠습니다.
블로그에 매여 있지 않은 요즘이지만, 그래도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네요.
좋은 하루됩시다.
떠오를 때 써야합니다.
왜 그때 읽고 블로그에 그 리뷰를 쓰지 않았나 아쉬운 것들이 몇 있군요.
사고는 반도 읽지 않고 둔 책은 왜 이렇게도 많은지...
다시 읽고 고민해야 겠습니다.
블로그에 매여 있지 않은 요즘이지만, 그래도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네요.
좋은 하루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