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좋은 글, 좋은 블로그

Http://www.mediamob.co.kr/coolcat/Blog.aspx?ID=188907

coolcat 님의 포스트 입니다.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정치적인 의견을 블로그를 통해 내어놓기 싫어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개개인의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저 같은 사람들이 되도록 말을 줄이는 편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coolcat님의 포스트를 읽고 좀 생각이 바뀌네요.

조금 충동적이기는 하지만, 글 하나 링크합니다.

가서 읽어보세요.

미디어몹에는 좋은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쉽사리 발을 끊기가 어렵습니다.

http://www.rainydoll.com/98

rainydoll 님의 블로그입니다.
98번 포스트는 자기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를 적은 포스트인 듯 하네요.

저번 포스트에서는 염잠지른다고 댓글을 달아드리긴 했지만,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러기 싫군요. ^^; 이렇게 정기적으로 이런 글을 쓰신다면 말이죠.

저런 글을 쉽게 쓰지는 않으시겠지만,
저같은 일반인은 너무나 부럽습니다. 또한 그 글이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라면요. ^^

좋은 글은 좋은 블로그를 만듭니다. 그렇지 않나요?


http://www.ringblog.net/1165

그만님의 링블로그는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라면 많이들 알고 계시는 큰 블로그 입니다.
지금은 RSS 리더로 읽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까지도 링블로그는 손으로 직접 쳐서 들어가고는 했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가장 모범적인 블로깅을 하시는 분입니다.

네이버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1165번 글이군요.
네이버는 결국 끝까지 자기 안으로 끌어모으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강한 힘을 지닌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
하지만 스스로의 강함을 너무 잘 알고 있다는 것이 샘나네요.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s://epl-rainydoll.tistory.com BlogIcon 네이버이사갑니다 2007.12.18 00: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글은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더불어 이런 글은 블로그를 하는데 적잖은 힘을 주지요. :)

    제 블로그에 오시면 한 가지는 확실하게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아주 환장할 때까지 -_-;; 염장을 질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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