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 를 공부하다.

안녕하세요. bLINK the BLOG의 Bana Lane입니다. 좋은 주말입니다.

그만의 링블로그를 통해 덜컥 [블로거 원정대]마이스페이스 코리아 방문 이라는 오프모임에 참가신청을 해버렸습니다. 물론 저는 마이스페이스도 모르며, 페이스북이라던가 몇몇 SNS서비스를 해본 적은 있지만 '열성신도'는 아닙니다. 그래서 시험공부도 안하고 등록해버린 '토익'시험 마냥 걱정이 태산입니다. 고맙게도(?) 링블로그의 그만님은 모임의 크기가 25명인 '소규모'로 모임을 진행시키셨더군요. 성격이 성격인지라 가서 한마디라도 해야된다는 의무감에 이렇게 '예습'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순서는 각종 검색을 통한 MYSPACE 정보를 얻어보고, MYSPACE 를 사용하면서 이것 저것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 말고도 참가자가 24명이 계실 터이니, 도움이 된다면 좋겠고(늘 잘 정리된 노트를 전해주던 친구가 있어 시험시간이 그리 무섭지는 않았던 저였습니다만.. 이번엔 제가 그 역할이 된다면 좋겠군요.) 저 또한 MYSPACE를 포함한 SNS서비스를 알 수 있는 포스팅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http://photohistory.tistory.com/2486 사진은 권력이다. 썬도그 - SNS세력도 사진 두장.

http://photohistory.tistory.com/2579 - 단순 번역이라면 안오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충고성 글.

http://www.miwing.com/dal/000024.html 김중태님의 윙박스 - 국내 웹서비스 철학에 대한 글

http://mushman.co.kr/2690419 VoIP on WEB2.0 . 버섯돌이 - 페이스북의 오픈플랫폼 도입으로 인한 성공과 구글의 오픈소셜. 그리고 오픈소셜에 합류한 마이스페이스가 플랫폼을 개방했는데 이에 대한 논설. 좋은 글. 관련글도 또한 많다.

http://poem23.com/677 학주니닷컴. 학주니 - TechCrunch의 흥미로운 기사를 잘 소개한 글.

http://doimoi.net/107 doimoi - SNS서비스는 전세계적인 현상이다라는 mindspill 출처의 자료를 소개한 글.

http://yjklovesyou-kr.blogspot.com/2007/11/blog-post_09.html 일본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 - TechCrunch의 기사를 소개한 글인 것 같네요. 마이스페이스의 해킹사건.

http://doyoubest.tistory.com/456 NEW DIGITALISM for LifeHolic. 새우깡소년 - 마이스페이스가 개편한 뉴스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소식이네요. TechCrunch 기사는 여기서도 빛을 발합니다.

http://doyoubest.tistory.com/433 NYtimes 의 기사를 인용해, 마이스페이스가 구글 오픈소셜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글

http://www.kjhondal.pe.kr/177 강정훈의 왈왈왈 꼬뮤니티 - SNS서비스는 광고로 돈을 번다는 글. 마이스페이스의 광고를 구글이 담당하고 있다는군요. 음..

http://2ndfinger.com/780 전설의에로팬더 - 올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미국내 일반형 SNS 서비스들과 성장폭이 큰 특화형 SNS서비스를 자료를 이용해서 소개하는 글.

http://www.tgrape.com/blog/archives/25 에이전트 왕 - 이 분이 생각하는 SNS서비스에 관한 글

http://delight.bloter.net/tt/delight/801 NEWFACTORY. 황치규 - 마이스페이스가 플랫폼을 개방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글. 페이스북의 상승세를 견재하는 행동이라는 평.

http://blog.ofjwc.com/132 blog of JWC. JWC - 마이스페이스 계정이 5만여개나 유출되었다는 소식을 전한 글. 해킹이 아니라 Phishing에 의한 것이라는군요.

http://ji80903.tistory.com/167 멀고 가까움이 다르기 때문. 태양공원 - 국내에서는 링크나우와 아이디테일이 있는데 그리 성공하지는 못하다. 성공이 아니라 알려지기도 힘든 상황이라는 글

http://www.zdnet.co.kr/news/spotnews/internet/entertainment/0,39040058,39167422,00.htm ZDnet Korea 뉴스기사 - 마이스페이스가 DRM 프리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글.

http://allsns.tistory.com/113 SNS완전정복 - 아시아경제 4월3일자 신문기사를 소개하는 글. 마이스페이스 임원들도 방한하고 블로거 모임도 한다는 소식을 전하네요. 이 블로거 모임이 신문에 소개될 정도 군요.

http://yuppie.tistory.com/7 yuppy's blog - 해럴드 경제의 기사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낸 글. 귀차니즘은 쓰던 싸이월드에서 벗어나 다른 sNs 서비스를 찾아가는 것을 막고 있다. 심지어 싸이월드의 홈2로의 이동까지도.. 라는 내용.

http://blog.naver.com/ilovsky/140049868783 디지털 키드 푸치의 이미지몹. 푸치 - 매경이코노미의 기사를 잘 가져다 놓은 글. SNS서비스의 많은 도전자들이 생기고 있다는 기사.

http://bigstory.tistory.com/52 About IT & Web X.0 미니의 작지 않은 이야기 - 오픈소셜의 힘은 국내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 언어는 장벽이죠.

http://bigstory.tistory.com/45 - sns사업의 수익모델은 sns 본질과 어울려야 한다는 내용의 글. 이분 블로그는 읽을 거리가 많을 듯.

http://mon-e.tistory.com/5 For Success. bonzone - 마이스페이스와 싸이월드를 비교하면서 마이스페이스의 몇몇 기능을 설명하는 글. 페이스북이 캐나다와 미국에서 대세라는 댓글 몇개가 더 의미심장한? 글.

http://jkworld.tistory.com/7 JK's World - 마이스페이스 코리아가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 현지화와 오픈플랫폼에 관해 강조를 하고 있음.

http://soulounge.egloos.com/1536442 SOULOUNGE. 한솔로 - 왜 마이스페이스를 안쓰는지 적어놓은 글. 재미있는 에피소드. ㅎㅎ

--------------------------------------------------------------------------------------------

볼만하군요. 오랜만에 블로깅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별 내용이 없을 수는 있겠지만, 모임에 가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배경지식은 가지고 갈 수 있겠군요.

어느 블로거 분이 말씀하셨지만,  마이스페이스는 '외국애'들하고 '영어'를 쓰면서 '친구'가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푸하하하) 홍보하는 편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편한 인터페이스를 감내하면서 기존에 쓰고 있던 서비스를 포기하고 마이스페이스로 넘어가려면, 그것이 '이득'이라는 생각을 이용자들에게 가지게 해야겠죠. 당장 TV드라마에서 주인공 얼짱남이 마이스페이스를 하는 장면이라도 좀 나온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글쎄요. ^^ 모임에서 더 좋은 얘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이스페이스 사용기는 블로깅하다가 늦어진 시간 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일단 예전에 만들어 둔 마이스페이스 계정이 있으니 혼자 좀 즐겨보도록 할게요. 여러분들도 한번 들어가보길~

여기는 bLINK the BLOG 이고, 저는 Bana Lane이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s://sergeswin.com BlogIcon 서지스윈 2008.04.06 21: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페이스북에 대해서 특히 많이듣게되고, 마이 스페이스에
    관해서도 가끔듣게 되는데, 이미 스카이프나 그 밖에 여러 펜팔
    사이트가 존재하고 저를 비롯한 많은분들이 이미 그곳을 통해
    안정적으로 외국의 다양한분들과 교류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사람과 단순히 친구가 될수 있다는 홍보만으로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원래 사용하면서 어느 한곳에 익숙해지게 되면 다른곳으로
    옮기기가 쉽질 않으니...

    저의 경우에도 기존의 스카이프나 그 밖의 펜팔 사이트로
    인도, 영국, 미국등에 계시는
    다양한분들과 메일을 주고 받아보고, 스카이프 캐스트에서
    동시에 음성대화도 하면서 계속 이야기 주고받고 하다보니...
    굳이 마이스페이스를 써야 겠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 Favicon of https://softdrink.tistory.com BlogIcon Bana Lane 2008.04.07 00:24 신고 address edit & del

      댓글감사합니다. 근데 아이디만으로는 어떻게 불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굳이 마이스페이스를 쓰지 않아도 괜찮은 분들은 많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마이스페이스가 현지화를 한다면, 노릴 수 있는 이용자층은 아마도 마이스페이스를 낯설지만 신기해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벌써 마이스페이스를 쓰고 있는 분들이야 현지화야 별 상관없는 일이겠죠.(아마 듣보잡이 늘어나서 싫어하실 기존 사용자분들도 계실지도 ㅎㅎ) 마이스페이스가 차별화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텐데 이런 방식도 좋지 않을까 해본 겁니다. 저도 딱히 대안은 없네요. ^

prev 1 ···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 34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