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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6 아이리버님, iriver plus3 다운로드 좀 풀어주시죠? by Bana Lane (9)
  2. 2007/09/10 yepp k3 을 보고 생각난 내 mp3p by Bana La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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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PC 뮤직플레이어로 다가오지 못하고 있잖아요! ㅜㅜ

최근에 mp3p가 문제가 생겨서 바깥에서는 음악도 못 듣고 집에서는 cdp에 연명하고 있는 Bana Lane입니다.
누워서 앉아서 책읽으면서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버스타면서 지하철타면서 들을 수 없으니 이거 곤욕이네요.

예전에 사용하던  mp3p가  전용플레이어를 사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M:robe라고 올림푸스 제품이었는데요.
2007/09/10 - [이런 저런 이야기] - yepp k3 을 보고 생각난 내 mp3p

그래서 그런지 전용플레이어가 있는 mp3p가 가지고 싶은 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무조건이네요.^^

그래서 또 그런지는 몰라도 애플의 iPod 은 iTunes 가 있지 않습니까? 예전에 같이 살던 아는 동생님 나노 덕분에 잠시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store가 국내에 지원이 안되는 점은 참 아쉬운 점이더군요. 하지만 시디를 인코딩하면 참 즐거운 플레이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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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있을 때 업어온 Reprise!! pop을 jazz풍으로 부른 괜찮은 음반이에요.^^

앨범사진은 스토어가 없으면 자동다운이 안되는 점은 좀 애석하지만...
podcast도 스토어가 없으면 검색하기 힘든 점도 좀 애석하지만...
아이팟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이면 쉽게 다운받아서 사용해볼 수 있는 점은 참 좋았습니다.
근데 이제 대한민국도 스토어 가능 지역으로 ...

근데 아이리버 E100라는 제품이 좋아보이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알리버 홈피를 찾아들어갔는데,
아이튠이랑 비슷한 개념의 뮤직플레이어가 있더군요. iriver plus3 이름도 좋네요.

근데, 회원가입을 안하면 다운로드가 안된다고 해서 회원가입했습니다만,
지원 제품을 등록하지 않으면 또 다운로드가 안된다고 하네요. 아놔~

뮤직플레이어를 가지고 mp3p를 선택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죠? 알리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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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be의 전용플레이어 M:trip입니다.

알리버는 plus라는 뮤직플레이어가 필수프로그램은 아닌 것 같던데요. 맞나요?
그렇다면 혹시라도 mp3p를 사고난 이후에,
전용 뮤직플레이어가 맘에 안들어서 mp3p를 산 것을 후회하는 일은 안생길까요?

뭐 그럼 다행이고요. iPod사죠 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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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올블로그 라이브 질(^^) 하다가 발견한 좋은 글!

아이팟+아이튠즈가 뭔지는 아나요. 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추천 한방 날리고!

글을 읽다가

삼성전자, 뒷북만 치니 선두가 되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글에 대한 트랙백 글이라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윗 블로그에서 말도 없이 가져온 이미지입니다. '미고자라드'라는 분의 블로그인데 가서 사용했다고 말씀드려야 겠네요. 일단 트랙백도 하나 걸고요. (이런 허접 포스팅을 트랙백이랍시고 하다니 웹에 또하나의 쓸모없는 정보가 하나 떠돌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전 mp3p를 많이 사보지도 않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mp3p가 2번째 mp3p인데요.

밑에 이미지를 보니 제 mp3p 가 생각나서 급하게 글 써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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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k3 이라는 제품을 보니 딱 생각나더라고요!
올림푸스의 m;robe mr-100이라는 제품이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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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 m:robe - mr-100



그리고는 다시 옙k3를 검색해보고 야후 쇼핑에서 이미지를 찾아보니 그것도 또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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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옙 k3 야후 쇼핑에서 가져옴.



제 엠로브 는 이렇게 날렵하고 예쁘지 않으니까요 ^^

좀 두껍고 투박합니다. 저녁에 보이는 빨간색 불빛이 멋지긴 하지만!

tjtjd 님이 말씀하신데로, 엠로브도 아이팟의 아이튠즈 같은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mtrip 라는 것이 그것인데요. 이런 프로그램에 등록이 되지 않으면 mp3 파일을 쉽게 넣을 수도 없죠. 예전엔 부던히도 집어넣고 정리하고 하면서 노래를 들었는데, 이젠 영어듣기만 사용하는지라 편하고 불편하고 그런 것도 없습니다. ㅎ

예전에 호주에 잠시 있을 때, 중고 씨디를 사 모을 때가 있었어요. 정말 어디서도 구할 수 없던 것 같던 것들이 mtrip에서 인코딩할 땐 , 또 제목 가수 앨범이름 앨범 자켓 까지 다 찾아 내더라고요. tjtjd 님 말씀대로 CDDB 의 힘이겠지만, 정말 놀랐어요. ㅎ 그냥 앨범을 사지 않고 출처도 알 수 없는 mp3 파일을 사용했더라면 몰랐을 편리함이었겠죠. (저도 이 출처를 알 수 없는  mp3에 자유로울 수 없는 입장이었고 지금도 몇몇 그러한지라 별 말 할 수 없습니다.)

최근 아이팟 PodCast 가 하고 싶어서 아이팟을 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슬픕니다. 저는 좋아하는 노래는 앨범을 사야한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지가 않네요.

우리나라의 현실이야 하고 나도 편승했고 지금도 그렇고요.

노래방에서 즐겨 부르던 가수들 노래들 앨범이 저에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부르지 못하는 앨범은 몇몇 가지고 있지만..)

갑자기 음반시장에 관련된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ㅎ

트랙백 걸고 싶어서 이래 저래 글을 썼습니다.

윗 링크되어 있는 글들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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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