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서 올해까지 근 10달 정도 있었던 호주입니다.
몇몇 도시에서만 지냈기 때문에 호주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해요.
하지만 시드니, 그 야경은 좋았습니다.
특히 달링하버에서 보이는 그 모습들은 특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경험해보기도 한 저의 유일한 해외 생활이었습니다.
많은 사진들을 올릴까하다가,
예전에 만들어둔 이 사진 한장으로 그 기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추억은 아름다운 것만 남는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은 호주입니다.
몇몇 도시에서만 지냈기 때문에 호주에 대해서 많이 알지는 못해요.
하지만 시드니, 그 야경은 좋았습니다.
특히 달링하버에서 보이는 그 모습들은 특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경험해보기도 한 저의 유일한 해외 생활이었습니다.
많은 사진들을 올릴까하다가,
예전에 만들어둔 이 사진 한장으로 그 기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추억은 아름다운 것만 남는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은 호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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