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소개/보고
풍경1
Bana Lane
2009. 5. 9. 23:01
부산이란다. 감천2동에서 아미동으로넘어가는곳이라는데, 태어나 부산을 2번 가봤으니.. 알 수 없음.
어릴 때, 아버지가 옥상 바닥에 녹색으로 페인트 칠을 하시는 것을 보고는
왜 녹색으로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 사진을 보면서 내 멋대로 이해해버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