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소개/보고'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8/05/18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The good The bad The weird - 예고편 by Bana Lane
  2. 2008/05/13 [UCC]전주mbc에서 제작한 서울공화국 by Bana Lane (2)
  3. 2008/04/29 김태희의 이쁜 동영상 by Bana Lane
  4. 2008/04/28 고스트엑스 온라인게임 2차클베 합니다. by Bana Lane (2)
  5. 2008/04/27 그 사람들이 나 보다도 더 똑똑하다고 본다면 by Bana Lane (3)
  6. 2008/04/22 [UCC]이쁜 외국인이 부르는 -J 고마워요- by Bana Lane
  7. 2008/04/19 [UCC]권투 꼬마애 by Bana Lane
  8. 2008/03/28 [UCC]미국판 '엽기적인 그녀' by Bana Lane (2)
  9. 2008/03/21 다코다 패닝 너무 귀여운 시상 소감 by Bana Lane
  10. 2008/03/16 [UCC] 신개념 디지털 악기 TENORI-ON by Bana Lane (2)
  11. 2008/03/07 타로카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by Bana Lane (6)
  12. 2008/03/06 [리뷰] 연을 쫓는 아이 - 아프가니스탄에서 연을 날리는 것은? by Bana Lane (4)
  13. 2008/03/03 [UCC] Hayden Panettiere - I Still Believe by Bana Lane (1)
  14. 2008/03/02 [UCC] 박지성 골 장면 (풀럼 대 맨유) 3월 1일 by Bana Lane (4)
  15. 2008/01/07 [UCC] Wii의 새로운 기능이 될 수 있을 멋진 idea! by Bana Lane (3)
  16. 2007/11/10 박정현이 부릅니다. -Fly to the moon- by Bana Lane (6)
  17. 2007/10/16 [podcast]레미제라블 - ON MY OWN by Bana Lane (2)
  18. 2007/09/22 [뮤지컬]지하철 1호선 & [영화]토니 타키타니 by Bana Lane
  19. 2007/09/21 [뮤지컬]러브 인 카푸치노 by Bana Lane (6)
  20. 2007/09/17 [유튜브 동영상] 맥도날드 햄버거, 이거 사실일까? by Bana Lan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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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할 만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만주 웨스턴 이라는 장르가 요즘엔 많이 생소한 장르잖아요.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이 세배우들을

김지운 감독이 얼마나 잘 써먹었을지

꼭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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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 되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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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대구에서 20년을 살고 대학교 때문에 서울에 왔습니다.
결국 취직도 여기서 했고
아마 서울에서 결혼해서 서울에서 애낳고 서울에서 늙다가 서울에서 죽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이런 방송을 보면, 나 같은 사람들이 많겠구나 싶네요.
그저깨 대구에서 친구녀석을 만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연봉이 얼마냐.
얼마다.
대구면 몰라도 서울이면 좀 위험한데.
ㅎㅎ 그렇지?

어머니도 대구에 가서 사는 것이 어떠냐고 하시더군요.
시골로 이사간 후 아버지 어머니는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9마리나 새끼를 낳은 시골 우리집 개도 행복해 보이더군요.

그래도 서울에 있고 싶네요.
그런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평가를 제쳐두고서라도
전주MBC의 저 방송에서 보여주는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은 더할나위가 없어보입니다.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기가 더 올라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전 대한민국 국민의 반 이상은 아쉬운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일단 49분의 짧지 않은 방송이지만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널리 퍼트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링크를 걸어봅니다.
아쉽게도 광고하나 없는 방송이라 전주MBC에겐 큰 도움이 안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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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샤인폰에서 어색하게 몸을 움직이던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군요.
보기좋네요. 역시 현재 No.1 CF퀸의 모습입니다.^^
감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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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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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X 새로운 동영상 나왔네요. 감상합시다. ㅎ
잘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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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이건 분명하다.

아니, 그렇게 말할 것도 없지 않을까?

밑에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많은 분들이 화를 내실 것 같은데, 실상 저건 연기라고 봐도 되겠다

---
오랫동안 해온 부정적인 방법들이 있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국민이라는(여기서는 대중이라는 표현이 더 맞겠지만) 사람들이 지켜본다면,

그것을 가장 작고 하찮게 만드는 방법은

가장 작은 이슈로 만들고 소비시킨 다음에 잊혀지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

대신 생각해주고 비판해주는 사람과 대신 맞아주고 비난당해 주는 사람,
이들이 한번에!! ㅎㅎ 한번에 나올 수 있는 공간이 아마 TV토론이 아닐까 하는데..

흠..

100분 토론이라는 공간은,
때리는 집단도 맞는 집단도 크게 유용한 공간이 아닌가 한다.

이 두 집단이 가장 큰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당연하게도
때리는 집단은 가장 말잘하고 논리적인 사람이 나와야 할테고
맞는 집단은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말도 안되고 비논리적인 사람이 나와줘야 한다.

여기서 잠깐 동영상을 감상해보면,

(아마 이번 삼성특검 관련한 100분 토론인 것 같다. TV를 안보니 모름)

이한유라는 영남대 무슨 교수 라는 분이 하시는 어이없는 답변인데,
굳이 이분에게 화를 내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상관하고 싶지는 않지만,
차라리 픽션을 보면서 감정이입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다.

----

왜 가장 말도 안되고 논리적이지도 않는 말을 해서 토론에서 져야 하느냐면,
그래야 보는 사람들이 후련해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끝이 나기 때문이다.

같은 주제로 TV토론에 다시 나오기는 어렵다.
이건 다른 것도 마찬가진데
같은 내용으로 신문에 1면이 채워지기 어렵고,
한번 이슈가 된 일은 왠간하면 다시 이슈가 되기 어렵다.
그것이 TV토론 처럼 소비되어 버리면 더 그렇다고 본다.
사람들은 결론을 내버리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 맞어 역시 그게 맞았네"
"쟤네들 별로 반론도 못하네. 역시 잘못하고 있던 거야." 같이,
집단의 대표 둘이 나와서 투닥투닥 누가 이기고 졌다고 판단해버리는 것이다.
그 둘은 대표도 아닌데 말이다.

(이쯤되면 왜 내가 이런 포스팅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게 된다. ㅎㅎ)

이 포스트의 제목처럼
"그 사람들이 나 보다도 더 똑똑하다고 본다면"
아니면
"그 사람들이 최소한 나 보다도 더 능수능란하다고 본다면"

왜 하고많은 사람들 중에 저런 사람이 나와서 저러한 말을 하는지 궁금해 해야한다.

가끔은 생각한다.

조직폭력배 No.2가 적당히 짬이 찬 중간보스에게 이런 말을 한다.
"큰 형님이 깜방에 갈 것 같은데 대신 들어갈 사람이 필요하다."
"대신 3년만 콩밥먹고 나오면 널 우리 조직의 No.3로 만들어주겠다."

이런 조건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 중간보스가 고민도 할 법 하겠지만
TV토론에 나와서 뻘 소리 몇번해주는 것은 별로 하이리스크도 아니다.
하지만 하이리턴은 될 수 있겠지 않을까? ㅎㅎㅎ 음모론인가? 나도 쓰고 웃기다.

여기서 다시 유튜브 동영상 하나 더!


이 사람 덕분에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논란의 포커스는 '이한유'라는 분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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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잘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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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권투코치면 자연스럽게 저런 움직임이 나올까요? ㅎ
나중이 기대되는 꼬마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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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미드 24에 나오는 주인공 잭 바우어 딸인 킴 바우어가 전지현 역할입니다.
시즌 내내 살아있는 등장인물이 별로 없는데 그나마 살아있는 분?이신데요~ ㅎㅎ

MY SASSY GIRL 기대되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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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물론 영어입니다. ㅎㅎ올란도블룸이 들어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아이엠 샘에서의 연기로 상을 받은 모습이니 꽤 예전 모습이죠?
연기도 잘하고 너무 귀여운 다코다패닝입니다.
여동생도 배우를 하고 있죠. 로스트룸이라는 3부작 미국드라마에 나왔었습니다.

로스트룸-The Lost Room-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방
 
동영상은 여기 펭구리님의 쪼꼬렛 수프라는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만 따로 올릴 수 없네요. 덕분에 좋은 블로그를 알았으니 이것도 좋네요. ^^

꼭 들어가서 보세요. 너무 귀엽네요.
http://blog.naver.com/krispydonuts/3002698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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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 디지털 악기'Tenori-on'

미디어 아티스트 Toshio Iwai와 야마하의 합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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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악기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직접 눌러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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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한번 장만했습니다.
이러한 미신을 믿느냐라고 책망하실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이성적인 사람들은 이러한 것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인생은 한번이고 결정은 자기가 하는 것이지, 이러한 것이 휘둘려서는 안되죠.

대답이 필요할 경우 잠시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이번엔 동영상을 실험해보고 점을 쳐봤는데요.

1년 뒤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 것인가?

메이저 카드인 16번 탑(the tower)가 나왔네요.
다른 종류의 카드에서는 번개를 맞고 반쯤 부서진 탑에 사람이 떨어지는 이미지도 있는 탑 카드입니다.
탑이라는 맹신하는 존재가 무너진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에서는 그러한 모습은 없지만
비슷한 요소를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잘 몰라요. 책을 보고 계속 형상화시키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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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he tower

자기를 되돌아보는 것에 사용하겠습니다.
이번은 그냥 반쯤은 장난으로 쳐본 것이었네요.

타로카드.. 어떻게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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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na Lane

이 포스트는 www.blogplay.org가 주최하는 블로그 영화 시사회를 참여하고 작성하는 영화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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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이 어린 두 남자아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물론 그들이 겪는 일이나 두 아이의 갈등, 그리고 이 후 주인공이 행하는 모든 것들이 한가지로 정리됩니다. 어느 영화나 결말이 있고 그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있으니까요.

그럼 다른 이야기를 해봅시다.

3월 13일 개봉하는 이 '연을 쫓는 아이'는 아프가니스탄의 역사와 그들의 상황 등, '우리가 알기 어려운 몇몇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피랍당했던 '현명하지 못했던 사람'들 때문에 탈레반이나 그 쪽 지역에 대해서 그렇게 생소하지는 않지만, 영화를 통해 본 아프가니스탄이나 '파쉬툰'인과 '하자라'인의 관계, 연을 날리는 그러한 풍습을 알 수 있었던 귀중한 영화였습니다.

주인공인 아미르나 그의 소중한 친구인 핫산의 순수한 모습도 좋았습니다. 어찌나 연기를 잘하는지 정말 그 둘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의 내용을 더 말하게 된다면 아마 많은 분들의 원성을 사게 되겠죠? ^^
최근 영화나 공연을 몇편 봤습니다만, '연을 쫓는 아이' 정도의 영화라면 극장에서 봐도 충분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홍보용 멘트는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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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혹시 그거 아세요?
탈레반이 그 지역 사람들에게 몇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놓았는데 (물론 어기면 사형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연 날리기' 였습니다. (예전 블로그에선가 신문에선가 본 적이 있었는데..아닐 수도..^^;;)

사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참으로 한심한 짓을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영화를 보면서 왜 그랬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

3월 13일에 개봉한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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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히어로즈'에 나오는 여자분이신데 노래도 불렀네요.

나름 하이틴 스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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