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내한 공연



건우가 예매를 해서 같이 봤다. 나와 같이 볼 줄은 생각도 못했겠지. 덕분에 나는 재미있는 콘서트를 봤다. 


모르는 노래지만 콘서트 분위기에 취해서 즐겁게 움직이고 소리지르고 웃으면서 즐겼다. 

귀여운 일본 여자애 3명이 신나는 테크노에 맞춰 춤을 추는데 귀엽더라. 공연장에서 음반도 샀으니 한동안 일하면서 들어봐야지.


콘서트는 한번도 가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공연은 즐거운 거구나. 연극만큼 즐겁구나. 기회 있음 콘서트도 가봐야겠다고 마음 먹음.

일단 올해는 즐겁게! 일이 바쁜 만큼 삶은 더 즐겁게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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