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스카이폴

[루퍼] 조셉고든레빗이 연기하는 브루스 윌리스의 젊은 모습의 연기가 참으로 놀라웠다. 이렇게 닮게 연기할 수 있다니... 특히 입술.. 그리고 눈매까지 너무나 브루스 윌리스가 떠올라서 스크린에서 그의 얼굴만 나와도 놀라버렸다. 하지만 난 브루스 윌리스가 연기하는 나이든 조에게 좀 감정이입하게 되었는데.. 그에게는 유일한 과거가 자신의 과거에게는 가능성일 뿐이라는 게 얼마나 슬펐을까를 생각하면 조금 슬프기도 하다. 


[007 스카이폴] 강한 힘의 충돌! 스스로를 증명하는 007. 50주년의 007로 손색이 없다고 본다. 달리 뭘 말할 수 있을까. 아직 2편이나 더 007을 연기해야 한다는 다니엘 크레이그... 아~ 다시 보고 싶다.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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